2026年 09月 28日 月曜日
20:12
當
마땅 당
총: 13획, 부수: 田(밭전, 5획)
읽기: 5급Ⅱ, 쓰기: 4급Ⅱ
당장(當場) 이 자리에서 바로
당시(當時) 앞에서 말한 그때
상당(相當) 일부 명사 앞에서 관형어로 쓰여, 어느 정도의 뜻을 나타내는 말
당신(當身) 듣는 이를 조금 높여 가리키는 말
당대(當代) 일이 있는 바로 그 시대